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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17:49:13
운주면, 환경반장 양성으로 마을환경 변화 예고
운주면 생활문화공동체센터에서 환경교육 본격 시작
완주군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인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오는 5월 23일(금)부터 6월 17일(화)까지, 6월 첫째 주를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운주면 생활문화공동체센터에서 ‘환경반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농촌 쓰레기 문제 ▲분리배출 및 재활용 방법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마을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주민 스스로 자발적인 환경리더(환경반장)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수료 후 환경반장들은 운주면 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대상 환경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 만연한 무단쓰레기 배출과 불법 소각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건강과 생활환경의 질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완주군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료지구인 소양면에서는 면단위 주민활동가 양성을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 환경반장양성교육은 운주면에서 진행하는 첫번째 완료지구 역량강화사업으로,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 이후에는 외로운 이웃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마음산책이끔이’ 교육과, 주민 간 관계를 증진하고 지역주민 간 공동체성을 확장하는 ‘주민소모임’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역량강화사업 관련 문의는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역량강화팀(063-905-5050)으로 하면 된다.
■ 사업명 : 2025년 완주군 역량강화사업_완료지구활성화_운주면환경반장양성교육
■ 일 시 : 2025년 5월 23일(금) ~6월 17일(화) 14:00 ~ 17:00(총6회)
■ 내 용
- 농촌쓰레기 문제 및 분리배출
- 마을환경조사 발표
- 찾아가는 마을환경교육 교안 작성 및 시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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