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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찾아가는 마을돌봄 시작
조회수:1361
2025-04-07 16:08:36

2025 찾아가는 마을돌봄 시작

 

배움을 실천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활동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아우르는 커리큘럼 개발

주민 스스로 이웃을 돌보는 완주형 서로돌봄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2025 찾아가는 마을돌봄활동이 47일부터 시작됐다.

찾아가는 마을돌봄은 농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을 수료한 주민들이 직접 마을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돌보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해 2년간 약 60여개 마을을 찾아가,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돌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기존의 마음산책 이끔이교육과정에 더해 건강지킴이교육과정까지 수료한 주민활동가가 한 팀(2~4)을 이뤄서 한 마을을 6회씩 찾아가 어르신들을 만난다.

올해의 마을돌봄 커리큘럼은 마음과 몸의 건강을 모두 아우르는 내용이다. 건강한 마음를 위한 마음 털어놓기와 건강한 몸을 위해 체온, 혈압, 혈당 등 주요 건강지표 측정을 진행하게된다. 이밖에도 조별로 주민활동가들의 재능을 발휘하여 체조, 댄스, 공예,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마을돌봄 활동은 총 10개 팀 28명의 활동가들이 참여해 10개 마을을 격주로 6회씩 방문(60)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25년 교육 수료생을 포함해서 총 12개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2022년 마음돌봄 활동가(마음산책 이끔이)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23년부터 찾아가는 마을돌봄 활동에 참여해온 김선이 활동가는 어르신들과 마음을 터놓는 과정에서 나도 성장하는 느낌을 받는다. 올해도 어르신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이 활동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역량강화 전담기관을 맡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찾아가는 마을돌봄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서비스 시범사업들을 통해 완주형 서로돌봄, 통합돌봄에 대한 지역사회 논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사업명 : 2025년 완주군 역량강화사업_배후마을 생활서비스 지원단 운영

■ 기 간 : 2025년 04월부터~

■ 내 용

- 찾아가는 마을돌봄 서비스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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